
옷을 좀 아무렇게나[..] 입고다니는 편에다(요새는 학교 가는것도 아니고 학원가니까 그냥 편하게 입는편'ㅅ')...
옷을 사도 해당 계절은 잘 입고 다음해 그 계절이 오면 어떤 옷이 있는지 존재마저 잊어버립니다[...]
장롱을 뒤지다가 헐 심봤다!!! 가 되는거죠:-3....
그래서 엄마께서 항상 말씀하시길
[이런 옷도 있고 저런 옷도 있는데 왜 그것들은 안입고 그렇게 입고다니느냐.]
라고 하십니다.
...근데 진짜 기억이 안나:-3..................<<
그리고 오늘 엄청 추웠잖아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방에 가을 코트하고 잠바가 전부 다 꺼내져 걸려있네.
............

엄마 엄마 딸이 못미더우신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ㅇ<-<....
내일은 입고갈께요ㅠㅠㅠㅠㅠㅠ
>본격 엄마가 못미더워 하시는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태그 :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글
시안 2009/10/20 08:41 # 답글
언제나 짤방에 빵터지고 가는기분일뿐이곸ㅋㅋㅋㅋㅋ.....Aㅏ.......누나 그러믄 안돼.....
네일린 2009/10/21 02:25 #
어느 짤방<<그래도 오늘은 제대로 입고갔다ZE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륜 2009/10/20 12:09 # 삭제 답글
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
네일린 2009/10/21 02:25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흥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