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방명록:9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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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니 리녈<?!!

++할일++

 올해안 : 히츠모모(히츠히나)
올해안 : **


리핑 & 스캔본 요청 받지 않습니다.


[자캐문답 : 세레스트리엘 & 아케나르] *바톤

[자캐문답 : 세레스트리엘] 


1. 안녕하세요. 이 문답은 자캐 문답이랍니다. 자신에 대한 60문항에 대답

해주셔야해요.

 

-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2. 여자인가요, 남자인가요?

- 여자입니다.

 


3. 이름이 무엇인지 말해주실수 있으세요? :)


- 세레스트리엘 C. 에브게니아예요.
 

4. 그럼 몇살이신가요?


- 올해로 26이 되었습니다.

 

5. 생일은 언제세요?


- 6월 26일 생이랍니다.


6. 혈액형은요?


- O형이예요.

 

7.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드나요?

 

- 썩 뛰어나진 않지만, 아버지 어머니께서 주신 모습인데요:) 좋아해요:)
 

8.별자리가 뭐예요?

 

- 어머나...어디볼까요. 게자리네요. 죄송해요. 제가 이런거에 약해서.


9.오너는 당신에게 잘 해주나요?


- 네, 물론이죠.

 

10.딱히 자기 자신에게 싫은점은 없어요?


- 음, 아직은 제 몸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한다는 걸까요.
조금 더 강해졌으면 좋겠어요.

 

11.자신의 어떤점이 좋아요?


- 노력할 수 있다는 점이:)


12.잘 하는게 뭐에요?


- 기본 소양은 갖추고 있답니다. 그냥 다 그만그만하지 않을까요?


13.그럼 반대로 못하는거 있어요?


- 부끄럽지만 요리..를 조금.


14. 힘내세요! 노력하면 잘 할수 있을거에요!


- 감사합니다. 힘낼께요:)


15.요즘은 뭐하고 지내요?


- 대성당에서 봉사활동이나...간혹 구마의식 때문에 출장을 나갑니다.


16.오너의 다른 자캐들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어느분 말씀이신가요? 휘켈군? 로아라양일까...아니면 알펜노르군?


17. 친한가요?


- 휘켈군과 로아라양은 아켈을 통해 알게 됬어요. 알펜노르군은 제 직속 복사였고...

친하다면 친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18.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은 누구에요?


- 신경이 쓰이는건 아무래도 알펜노르군이 더...여러 일이 많았던 아이라서요.


19.그럼 제일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 어머나? 다들 좋은점이 있는데 맘에 안든다니요^_^

 

20.다퉜던 일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 없답니다.


21.음...서로 친하게 지내야죠..:)


- 네, 그래야겠지요.

 

22.주량은 어느정도에요?


- 부끄럽게도, 술은 잘 못한답니다.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금방 붉어져서요.


23. 책 읽는거 좋아하세요?


- 네, 시간이 없더라도 하루에 한권정도는 꼭 읽으려고 노력한답니다.

 

24.오너한테 바라는 점이 있나요?


- 앞으로도 힘내주세요.

 

25. 이런거 물어봐도 될까 몰라, 자기의 신체적 콤플렉스라던가 그런게 있

나요?


- 딱히 없어요.


26.성격상 문제는 없구요..?


- 성격상 문제라면...조금 느긋해서 탈일지도 모르겠네요.


27.좋아하는게 뭐에요?


- 오후에 느긋하게 책을 읽거나 간식을 먹는걸 좋아해요. 누군가와 함께 이야기 하는것도 좋아한답니다.

 

28.싫어하는건?


- 딱히 없다고 생각하지만...아,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것을 싫어합니다.


29.좋아하는 숫자는 뭐예요?


- 2일까요.


30.왜 좋아해요?


- 2부터는 외롭지 않으니까요.


31.오너를 좋아하는 편인가요?


- 네. 물론이죠.


32.얼마만큼 좋아요?


- 많이 좋아한답니다.


33.오너가 제일 싫은때는 언제에요?


- 싫다기 보다는...가끔 아켈이라던가, 알펜노르군이 힘들때 적당히 제동해주셨으면 싶어요.


34.그럼 반대로 제일 좋을때는?


- 아..이건...(발그레)


35.음...그렇군요. 그런데 저..(목소리가 기어들어간다.)동성연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어머나.


36.같은 성별의 캐릭터와 사귀고싶은 마음이 있나요?


- 마음은 고맙게 받아들이겠지만, 제겐.....(발그레)


37.이런 질문을 하니까 창피하네요....


- ^_^


38.자신을 색깔로 나타낸다면 무슨색인가요?


- 음....흰색 아니면 파란색 아닐까요?


39.그럼 무슨 색 좋아하세요?


- 노란색과 베이지색. 그리고 파란색을 좋아해요.


40.갖고싶은게 뭐에요?


- 음...새 손수건이 하나 가지고 싶네요.


41. 문답하는게 지루하진 않나요?


- 이야기 하는것을 좋아해서요. 즐거운걸요?


42.다룰수 있는 악기가 있나요?


- 피아노를 조금 배웠답니다.


43.얼마나 잘하세요?


- 성당에서 성가대의 반주를 맡기도 해요.


44. 언제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부탁하면 연주해 주실건가요?


- 물론이죠. 기꺼이^-^.


45.좋아하는 음식은?


- 음...블루베리 스콘을 좋아해요.


46.반대로 싫어하는 음식은요?


- 딱히 싫어하는 음식은 없어요.


47.첫사랑 혹은 지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 .....어머.....(화악)


48.에- 방금 얼굴이 빨개진거 같은데....


- 아...짖궂으신 분이시네요^-^;;


49.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요?


-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남동생이 하나 있답니다.


50.자신의 가족을 좋아하는 편인가요?


- 물론이죠. 너무 소중한 가족이예요.


51.10년 후의 당신은 뭘 하고있을것같아요?


- 음...성당에서 일하고 있지 않을까요. 후임 복사들을 가르친다던지...


52.헤에- 그렇구나...의외네요?


- 프리스트인걸요^-^


53.담배피세요?


- 아뇨. 담배는 몸에 해롭답니다.


54.왜요?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흡연은 습관이 된답니다. 좋지 않아요.


55. 공부는 잘하는 편?


- 못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데...글쎄요. 아카데미를 다니진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56.연상이 좋으세요, 연하가 좋으세요?


- ....(발그레)


57.자신의 이상형은?


- 자상하신분이...저, 혹시 이미 아시고 계신건 아닌가요?


58.그럼 반대로 싫어하는 타입은?


- 타인의 상처를 뒤흔드는 분은 조금 자제해주셨으면 싶기도 해요.


59.뜬금없지만...키,키스 해보신적 있나요?


- 아..아뇨 아직은...


60. 그,그렇군요....웬지 낯뜨겁네요.


- ...네....그렇네요...(아직도 발그레)


61.지금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에요?


- ...예? 아니 저....


62.랄카, 이제 문답이 끝났습니다. 문답을 넘기고 싶은 분이랑 하고싶은 말

을 내키는대로 말씀해 주세요 :)


- 이건 밑에서<

 

[자캐문답 : 아케나르] 


1. 안녕하세요. 이 문답은 자캐 문답이랍니다. 자신에 대한 60문항에 대답

해주셔야해요.

 

- 아, 그런가요. 그렇다면 알겠습니다.


2. 여자인가요, 남자인가요?

- ..네? 보시다시피...남자입니다만....(조금 당황한듯)

 


3. 이름이 무엇인지 말해주실수 있으세요? :)


- 아케나르 L. 에브게니아입니다.
 

4. 그럼 몇살이신가요?


- 올해로 21세가 되었습니다. 

 

5. 생일은 언제세요?


- 10월 15일입니다.


6. 혈액형은요?


- O형입니다.

 

7.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드나요?

 

- 나름대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8.별자리가 뭐예요?

 

- 천칭자리입니다.


9.오너는 당신에게 잘 해주나요?


- 딱히 나쁘진 않지요?

 

10.딱히 자기 자신에게 싫은점은 없어요?


- 아...이건 조금. 함구해도 되겠죠:)?

 

11.자신의 어떤점이 좋아요?


- ...음. 글쎄요. 인복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2.잘 하는게 뭐에요?


- 라이딩에는 조금 자신 있습니다.


13.그럼 반대로 못하는거 있어요?


- ...요리가...좀 많이..........(매우 아주 많이< 절실하도록 난감해보인다.)


14. 힘내세요! 노력하면 잘 할수 있을거에요!


- ..감사합니다..하하...(아마 안될거야. 라는 표정으로 시선을 돌린다.)


15.요즘은 뭐하고 지내요?


- 원정을 나갑니다. 해야할 일이 좀 있어서...


16.오너의 다른 자캐들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 누님을 말하시는건 아닐테고...휘켈이나 로아라, 알펜노르 형을 말하시는 건가요?


17. 친한가요?


- 휘켈은 어릴적부터 친구였으니까요. 로아라와도 그럭저럭 알고 지내는 편입니다.
알펜노르 형은 누님의 전속 복사시절때부터 알고 지냈습니다.


18.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은 누구에요?


- 역시 제일 친한건 휘켈이지만, 딱히 누가 제일 마음에 든다-라고 하는건..글쎄요.
다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만. 욕심인가요:D?


19.그럼 제일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알펜노르 형은..가끔 말에 뼈가 있거나 너무 스트레이트라서 당혹스럽기도 해요.

 

20.다퉜던 일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 휘켈은 은근히 혼자 고민을 많이 하는 녀석이라...간혹 의견 차이로 다투곤 합니다.


21.음...서로 친하게 지내야죠..:)


- 네, 그래야죠:D

 

22.주량은 어느정도에요?


- 음...한병..정도 마시면 딱 알맞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은 넘치죠.


23. 책 읽는거 좋아하세요?


- 네, 누님의 영향으로 어릴적부터 많이 접하고 자란탓인지.
하지만 요샌 조금 바쁘군요.

 

24.오너한테 바라는 점이 있나요?


- 아.
...조금만 이겨주시면 안될까요...(씁쓸)

 

25. 이런거 물어봐도 될까 몰라, 자기의 신체적 콤플렉스라던가 그런게 있

나요?


- 딱히 없습니다.


26.성격상 문제는 없구요..?


- ...제 생각으론 이것도 없으리라 생각되지만...글쎄요.
가끔 렐을 화나게 하는걸 보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27.좋아하는게 뭐에요?


- 누군가와 함께 있는것...일까요. 그게 좋아하는 사람과라면 더욱 좋지요.

 

28.싫어하는건?


- 스스로 나태해지는것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29.좋아하는 숫자는 뭐예요?


- 1일까요.


30.왜 좋아해요?


- 노력을 하게 만드는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31.오너를 좋아하는 편인가요?


- 예. 아니라면 저도 없을테니까요:)


32.얼마만큼 좋아요?


- 늘 감사하고있습니다.


33.오너가 제일 싫은때는 언제에요?


- 이건 딱히 없습니다만.


34.그럼 반대로 제일 좋을때는?


- ..음...렐...하고 함께 있게 해주실 때...가....(점점 말꼬리가 흐려짐)


35.음...그렇군요. 그런데 저..(목소리가 기어들어간다.)동성연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흠...그런분도 계실수 있죠.


36.같은 성별의 캐릭터와 사귀고싶은 마음이 있나요?


- ..실례지만 전 이미 연인이 있습니다.

37.이런 질문을 하니까 창피하네요....


- 아하하...


38.자신을 색깔로 나타낸다면 무슨색인가요?


- 글쎄요...파란색이거나(눈인듯)...빨간색이거나(로나라서 망토색인듯)...


39.그럼 무슨 색 좋아하세요?


- 파란색과 빨간색을 좋아합니다. 정 반대타입이죠?


40.갖고싶은게 뭐에요?


- 시간이 조금...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1. 문답하는게 지루하진 않나요?


- 아뇨, 괜찮습니다.


42.다룰수 있는 악기가 있나요?


-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배워본적이 있습니다.


43.얼마나 잘하세요?


- 피아노보단 바이올린쪽을. 왠만한 악보라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너무 어려우면 무리겠죠^-^

44. 언제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부탁하면 연주해 주실건가요?


- 네, 물론이죠:)


45.좋아하는 음식은?


- 렐...이 만든 음식이라면 (얼굴은 붉어졌지만 기분은 좋은듯.)


46.반대로 싫어하는 음식은요?


- ...제가 만든건.....좀.............
야전에서도 모두 피하시는데....저도 이해가 갑니다.(상상하기도 싫은듯)


47.첫사랑 혹은 지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 네. 렐과 정식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년째네요(발그레)


48.에- 방금 얼굴이 빨개진거 같은데....


- 네? 어..어라 그렇습니까.(당황한듯 하다)


49.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요?


-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누님이 한분 계십니다.


50.자신의 가족을 좋아하는 편인가요?


- 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족입니다.


51.10년 후의 당신은 뭘 하고있을것같아요?


- 한 소대를 관리하고 있지 않을까요. 후임을 키운다던지..


52.헤에- 그렇구나...의외네요?


- 로드나이트니까요. 아버지를 따라가기엔 아직 멀었지만.


53.담배피세요?


- 아뇨, 피우지 않습니다.


54.왜요?


- 건강에 좋지 않고, 폐활량이 나빠집니다.
전투에 있어서는 안좋지요.


55. 공부는 잘하는 편?


- 저도 아카데미를 다니진 않았기때문에, 어느정도 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보통정도 아닐까요?


56.연상이 좋으세요, 연하가 좋으세요?


- 동갑이 좋습니다.


57.자신의 이상형은?


- ...렐...이-////-


58.그럼 반대로 싫어하는 타입은?


- 남을 괴롭히는 사람일까요.


59.뜬금없지만...키,키스 해보신적 있나요?


- ..........저..........저기....................................................................................


60. 그,그렇군요....웬지 낯뜨겁네요.


- 아하하하;;;;;;;;;;;;;;;;;;;;;;;;;


61.지금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에요?


- 계속 이야기하다보니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네요...


62.랄카, 이제 문답이 끝났습니다. 문답을 넘기고 싶은 분이랑 하고싶은 말

을 내키는대로 말씀해 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안양 소웨이르가 전부하세요<<
시안 & 렐 & 로우^ㅂ^ 내맘알지^ㅂ^?


2012를 봤습니다. *잡담

정확히는 일요일에 봤어요.
요새 영화중에서 제일 흥행하고있는 재난영화죠.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는 마야 문명의 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홥니다.

보고나니 참.
찝찝해....


쾅쾅 터지는 효과가 멋진 영화인데 네...그게 문제가....


아...아....얘네 뭐야 죵니 쿨싴해, 아니 그 이전에....

이게 정상이냐고!!!!!!!!!!!!!!!!!!!!!!!!!!!!!!!!!!!!!!!!!!!!!!!!!!!!!!!!!!!!!!!!!!!!!




이 밑으로는 네타입니다. 주의해주세요: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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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건.

고든ㅋㅋㅋㅋㅋㅋㅋ고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쌔빠지게 고생하고 디진 고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에 애인의 전남편까지 살리고
지는

죽ㅋ
었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제일 불쌍하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캘리포니아에서 탈출해서 중국까지 간게 누구 덕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도도 안해 야이 매정한것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아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애인ㅋㅋㅋㅋㅋㅋ니애인이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한테 사랑한다 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애인 죽은지 하루도 안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이혼해놓고섴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마라 죽었을때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릴리는 건너건너의 엄마나 부르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살린거 타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한번불렄ㅋㅋㅋㅋㅋㅋㅋㅋ걱정안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살리다 죽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아빠~아빠~!!!!!!!!!!!!!!!!!!!!!!!
만 부르고 나중에 너무 멀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누구더라, 흑인 지질학자.
아 얘는 너무 이상주의라 짜증나[..........................]
그 상황에서 죵니 혼자 정의로워[...........................]
갱차나 난 산다 우폭우폭z('ㅅ')z에서 나온 여유로운 정의감이 아니라...이건 그냥 성격이네.......?

거기에 또 감화되는 각국 수상들...Aㅏ..........................................

이런거 보면 뭐 세상은 아직 살만 하네요....?

.......가 아니잖아!!!!!!!!!!!!!!!!!!!!!!!!!



아이고 맙소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성적으로 생각하세욬ㅋㅋㅋㅋㅋㅋ죽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하면 다죽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나 이런류 영화에서 두드러지는 미국만세:-3<<<

그리고 희망봉은 아프리카랑 같이 혼자 안 가라앉아서 희망봉이래요< 헐<<



어쨌든 요약하면

주인공은 화려한 드라이브테크닉을 발휘하며 지도만 얻어오고 아내 애인 혼자 쌔빠지게 고생해서 대륙횡단해서 다 데리고 갔더니 혼자 처참하게 죽ㅋ고ㅋ 마지막에 지들 실수로 고장낸거 고쳐서 영웅된 주인공과 각종 매정한 인간들속에 홀로 선 고고한 학같은 지질학자가 세상의 정의를 외치고 대통령의 딸을 낚아 폴인럽♡한 정의가 살아숨쉬는 미ㅋ쿡ㅋ

입니다.



그래도 효과는 볼만했어...효과는.....

그리고 우주선이라매 왜 바다에서 떠다녀[......] 발진 안해...?
외관은 죵트 sf 스페이스쉽주제에...페이크야;-3...

...hp.. *잡담

귀...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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